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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edaily.com/article/20072093
日축구 ‘레전드’ 59세 미우라, 4년 만에 공식전 골 | 서울경제
일본 축구의 레전드 미우라 가즈요시(59·후쿠시마 유나이티드)가 4년 만에 공식전에서 골맛을 봤다. 일본 J3리그(3부) 후쿠시마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는 미우라는 26일 열린 이와키 후루카와와의 일왕배(엠퍼러스컵) 경기에 출전해 득점을 기록했다. 팀이 4-0으로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