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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edaily.com/article/20071886 박성주 前국수본부장 “살인·성범죄 분리 수사, 통상적 지시… 사건 은폐할 이유 없어” [채민석의 경솔한이야기] | 서울경제 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수사 은폐 의혹을 들여다 보고 있는 경찰과 검찰이 광주 광산경찰서의 ‘윗선’에 해당하는 국가수사본부(국수본)를 상대로 수사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장윤기의 성범죄 사건과 살인 사건을 분리해 수사하라고 지시한 박성주 전 국수본부장은 “통상적인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