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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edaily.com/article/20066624 “소 잃고 외양간 고쳐도 소용 없어”… ‘보완수사권 폐지’에 제 발 걸려 넘어진 경찰 [채민석의 경솔한이야기] | 서울경제 “후배 경찰들을 위해 검찰 보완수사 언론플레이에 적극 대응해라.” “보완수사권을 그대로 두면 검찰이 다시 수사에 개입할 여지를 남긴다. “직접 보완수사는 수사의 일환이기 때문에 보완수사요구권으로 일원화해야 한다.” 검찰청 해체가 확정된 이후 경찰은 줄곧 ‘보완수사권 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