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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외친 5세, 매트에 거꾸로 넣은 뒤 27분간 방치…관장은 “장난이었다” [오늘의 그날] | 서울경제
“피해 아이의 어머니께서 다시는 이런 비극이 재발되지 않기를 바라는 심경을 전해오면서 피의자에 대한 엄벌탄원 동참을 요청해왔습니다.” 2024년 7월 29일. 강원 화천지역 시민단체 ‘아름다운 화천 사람들’은 태권도장에서 학대를 당한 끝에 숨진 고(故) 최도하 군(당시